위험에 빠트리다/위험에 빠뜨리다 중 맞는것은 어떤 것일까요?
정답은
둘다 사용가능합니다.
'빠뜨리다'는 또 어디에 쓸 수 있을까요?
네이버 국어사전을 확인해보면
1. 물과 같은 깊숙한 곳에 빠지게 하다.
예) 핸드폰을 물에 빠뜨리다.
2. 어려운 지경에 놓이게 하다.
예) 내 말실수로 인해서 친구가 곤경에 빠뜨리다.
3. 물건을 흘리어 잃어버리다.
예) 나 깜빡하고 준비물을 빠뜨렸어
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'빠트리다'를 확인해봤더니 쓰임새가 '빠뜨리다'와 같습니다.

빠트리다의 유의어에 빠뜨리다가 있군요.
이로써 우리는 '빠트리다'와 '빠뜨리다'가 복수 표준어인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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